[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를 뽐냈다.
김성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의상을 입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성은은 원피스부터 청바지까지 상큼한 여름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정조국이 제주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탓에 아이들 셋을 홀로 돌보고 있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프로필상으로 김성은은 170cm에 몸무게 52kg이다.
해당 게시물을 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어쩜 하나같이 다 예쁘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 장거리 부부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