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편♥' 김준희 "외국·韓 아저씨들에 자꾸 연락와, 저 결혼했다" 쓴소리 by 정유나 기자 2021-05-16 21:48: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인 김준희가 반복적으로 연락하는 남자들에게 "결혼했다"고 강하게 말했다.Advertisement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외국인 아저씨들이 자꾸 팔로하고 심지어 한국 아저씨들도 댓글, 디엠으로 자꾸 말거시는데, 아저씨들 저 결혼했어요. 유부초밥이에요. I'm married"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아니, 이걸 내가 왜 하고 있는진 모르지만 차단해도 또 생기는 아저씨들 제발 가세요. 그런 시간에 자기개발에 더 힘써보세요. 말거시면 바로 차단합니다"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와함께 김준희는 결혼식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