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임신' 한지혜, 비가와도 캠핑 태교ing...텐트치는 '♥검사' 멋있네 by 정유나 기자 2021-05-16 23:56: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임신 중인 배우 한지혜가 제주도에서 남편과 캠핑을 하며 태교를 했다.Advertisement한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지만 오후에 휴양림 야영장. 타프치고 늦은 점심 해먹고 좀 쉬다가 접고 왔어요. 부지런히 임당체크도 하고 방갑이랑 방갑아부지랑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자연과 함께 한 하루였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제주도의 한 휴양림 야영장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 한지혜는 직접 요리까지 하며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