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의 미모에 물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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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연예인모드 ㅎ. 카메라 밖에서는 이런 원피스 절대 안입죠 ㅎ 화장도, 힐도. 가끔 이렇게 멋지게 꾸미거나 늘 가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로 집에 가보거나... 암튼 이런 게 가끔 기분 전환 되실 거예요. 오늘은 뭐든 좋으니까 나한테 작은 선물을 해봅시다 ~~ #선물같은하루 #행복은만들어먹어야제맛이지 #화이팅 #레이스원피스 #예쁜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검정색 레이스와 검정색 구두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의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미선은 이봉원과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과 SNS, 다양한 방송으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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