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자식 자랑에 푹 빠졌다.
김영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이, 아빠 닮았네... 야구공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 황금이가 야구공을 품에 안고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구공을 좋아하는 황금이를 본 김영희는 야구 선수 출신인 남편 윤승열을 떠올리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랑이 넘치는 세 가족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