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제주도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한유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빨리 마스크 벗고 다니고 싶다. 안돌오름 비밀의 숲"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일상이 담겨있다. 행복한 시간,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저장 중인 한유라. 이때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지며 그림을 연상케 했다.
또한 한유라는 정형돈과 손을 꼭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게재, 멀리서도 달달함이 느껴졌다.
뿐만 아니라 한유라는 제주도의 바람을 느끼고 있는 셀카 영상도 게재,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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