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친母 모시고 사는 싱글맘..딱 50살 되자 건강에 적신호 "병원과 친해지기" by 김수현 기자 2021-05-17 17:26: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도 중년의 나이가 되자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Advertisement이상아는 17일 인스타그램에 "50이 딱 되고 나니 적신호. 엄마랑 병원.. 병원과 친해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어머니와 함께 병원 앞에서 검사를 위해 대기 중인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상아는 나이 쉰이 된 후 점점 신경이 쓰이는 건강을 위해 부지런히 병원을 찾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