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결혼했다.
17일(현지시각) 피플 등 현지언론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남자친구 달튼 고메즈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캘릭포니아 몬테시토에 있는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 친구 등 20여명만 참석한 채 스몰웨딩으로 진행됐다.
달튼 고메즈는 부동산 중개업자로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의 '스틱 위드 유'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0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같은해 12월 약혼소식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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