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정주리가 넷째를 바라는 아들의 요청에 난감해 했다.
정주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도윤이가 '엄마 아빠 또 둘이 결혼하면 안돼? 다음에는 어떤 동생이 나올지 궁금해~'라고 하였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편과 나는 아무 말도 못하였다 #멈칫"이라는 재치 가득한 코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누가 봐도 개구쟁이인 정주리의 세 아들이 목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와 남편을 쏙 빼닮은 세 아들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내다가도 '넷째 동생'을 요청해 정주리의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