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태어나자마자 찍은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어나자마자 찍은 발.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발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전날인 17일 득남했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나비는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나비도 "어제 오전, 아들 조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라며 직접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2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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