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이태빈이 '펜트하우스'에서 "사실 제니가 아닌 '주석훈'을 좋아하는 설정이었다"고 최초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한정수, 한초임, 김희정, 이태빈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빈은 '펜트하우스' 이민혁의 초기 캐릭터 설정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실 초기 이민혁 캐릭터는 제니가 아닌 '주석훈'을 좋아하는 설정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태빈은 "주석훈이 좋아하는 배로나에게 질투를 느껴 일부러 배로나를 더 심하게 괴롭히는 캐릭터였다. 최초 공개하는 거다"면서 "이후에 제니에게 호감을 느끼는 캐릭터로 변화됐다. 저도 대본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