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나들이 가고픈 날씨가 야구팬들의 마음을 돋웠다. 리그 2~3위 팀이 맞붙은 만큼 양 팀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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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총 2472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 시즌 8번째 매진이다.
잠실구장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최대 수용인원의 10%만 입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잠실의 입장 인원은 총 24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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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은 체감온도 28도의 화창한 날씨다. 야구팬들은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잠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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