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 앞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그러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의 사진은 남자친구 류성재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한예슬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 류성재의 손만 나온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류성재는 왼손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으며, 한예슬도 왼손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 커플링을 끼고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인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