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 앞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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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그러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의 사진은 남자친구 류성재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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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예슬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 류성재의 손만 나온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류성재는 왼손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으며, 한예슬도 왼손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 커플링을 끼고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인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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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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