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이 신규 제품 라인 '호가든 보타닉(Hoegaarden Botanic)' 출시를 맞아 향기 전문 브랜드 '수향'과 콜라보레이션 제품 3종을 선보인다.
'호가든 보타닉 X 수향 컬렉션'은 베르가못, 레몬그라스 등의 허브와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가 어우러진 산뜻한 향이 특징으로, '호가든 보타닉' 라인의 첫 제품인 '호가든 보타닉 레몬그라스 & 시트러스 제스트'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담았다. 주요 원료인 레몬그라스에서 비롯된 그린 허브 노트 향이 여유로운 휴식 시간에 어울리는 상쾌함을 선사한다.
'호가든 보타닉 X 수향 컬렉션'은 보타닉 키트(3만 8,000원), 보타닉 센티드 디퓨저(3만 5,000원), 보타닉 센티드 비즈왁스 타블렛(1만 8,000원) 총 3종으로 출시된다. 특히, 보타닉 키트에는 캔들과 레몬그라스와 레몬밤을 직접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 DIY 키트'가 포함되어 있어 색다른 휴식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호가든 보타닉'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호가든 글로벌팀과 제품기획 및 레시피를 개발, 한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2.5도 저도주다. '호가든 보타닉'은 일상 속 여유로움을 전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은은한 허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호가든 보타닉의 고유한 콘셉트인 '일상 속 휴식'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친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가든은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늘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가든은 '호가든 유자', '호가든 레몬', '호가든 체리',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등 색다른 맛의 맥주를 새롭게 선보여왔다. 이러한 혁신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호가든 보타닉을 출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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