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나 혼자 산다'에 2PM 준호가 군백기를 깨고 드디어 돌아온다. '우리집 준호'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2PM 준호는 4년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와 한층 더 짙어진 어른 섹시미와 여전한 스윗 모먼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21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는 '상남자' 특집으로 '본투비 짐승남' 2PM 준호와 '워너비 짐승남' 이장우의 일상을 공개한다.
전역 후 오는 6월 말을 목표로 2PM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인 '원조 짐승돌' 준호가 4년만에 '나 혼자 산다' 재출연을 예고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설렘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17년 방송 당시 '쟈니'와 '월이'라는 2마리 반려묘를 모시는(?) 스윗한 이집사의 면모를 보여준 준호는 '쿠키'와 '복이'까지 4마리의 짐승냥들과 함께 생활하며 '짐승남'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우리집 준호'의 출연 소식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더하는 가운데 가수이자 배우로도 맹활약을 예고한 준호는 운동, 연기, 댄스 등 컴백 준비에 분주한 일상을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지난 '나 혼자 산다' 방송 출연 이후 대국민 앞에서(?) '100일 다이어트'를 약속한 이장우는 '호르몬 다이어트'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 비장한 각오로 100일 뒤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이장우가 과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본투비 짐승남' 2PM 준호와 '워너비 짐승남' 이장우의 '상남자' 특집은 21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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