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깨볶는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9일 자신의 SNS에 "귀여운 식탁매트를 발견했어요. 아가 거 같긴 한데 우리 진이는 원숭이띠니까 흐흐. 돼지도 만들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와 전진은 팬더곰과 원숭이 모양의 아기용 식탁매트를 들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너는 내운명 시즌2'에 출연했는데 류이서는 "아이가 갖고 싶다. 노력도 할 거다. 그러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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