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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LA 집에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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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go out. 날씨가 좋으니 기분이 덩달아 좋아. 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LA 집 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과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은다. 올해 51세인 윤현숙은 독특한 디자인의 바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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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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