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채영이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채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공주같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필상으로 172cm, 47kg인 한채영은 여전히 바비인형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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