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송이 아들 선이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에 홀딱 빠졌다.
김송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이가 만든 화관.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송 강원래 부부의 아들 선이가 직접 만든 화관을 쓰고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송은 "#우리사랑 선이 #꽃돌이 #표정부자"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다. 이후 10년 만인 2013년 인공 수정에 성공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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