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과 건축서비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조사를 보면 10명 중 8명은 건축이 삶 속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공사, 건설보다는 공간, 시스템, 디자인 등으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 국민들은 건축의 품질을 결정짓는 요소로 건축 기획을 1순위로 꼽는다. 건축서비스를 경험한 국민은 10명 4명이었고 분야도 주로 인테리어 디자인이었다. 많은 이들은 건축서비스 비용을 적정가보다 비싸다고 생각한다. 건설과 건축과 관련한 트렌드를 만들어나가며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는 기업, 국민의 기대 수준을 맞추며 이끄는 곳이 있다. 바로 (주)창조산업개발(대표 남희경)이다. 창조산업개발은 경남 양산에 본사를 두고 경기, 부산, 충청, 전라 등 전국에 17개의 지사를 두었다. 관련 사업체들이 수도권에 집중해 지역간 불균형이 심한 현실 속에서 창조산업개발의 역할은 크다고 할 수 있다. (주)창조산업개발은 건설 전문 분야의 오랜 시공 경험과 숙련된 현장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각만족, 기술만족, 고객만족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고객과 이익을 나누며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창조산업개발은 건축사업부(신축, 증축), 조립식사업부(철구조물공사, 판넬공사), 설비사업부(배관, 전기, 소방/가스), 방수/누수사업부, 중장비사업부(건설장비대여)를 두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창조 공간, 행복 공간을 만들고 있다. 신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거품 없는 견적, 실용적인 설계, 정확한 시공을 하는 (주)창조산업개발은 친환경 자재로 책임 시공을 하고 차별화된 사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적용하고 있다. 최상의 기술력과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며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남희경 대표는 "산업관계자들은 우리나라 건축서비스의 품질과 경쟁력이 OECD 평균이거나 낮다고 보고 있다"면서 "건축과 관련한 품질을 OECD 선두가 되도록 연구 개발해 나가겠다."라며 "특히 공장보수, 방수 전문 기업으로서 더욱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고객센터를 두고 있는 창조산업개발은 언제든 자유롭고 부담 없이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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