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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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변호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이 얼마나 배나왔나 궁금하대서 찍어봄. 26주차(7개월) 체중은 8kg쯤 늘었고 이제 뭘 입어도 임산부 표시남. 이제 튼튼이 만날 날이 100일도 안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은 임 변호사의 모습이 담겼다. 레깅스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임 변호사는 볼록한 D라인으로 제법 임산부 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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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 변호사는 가수 지누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다려온 인생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뤘다"는 그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다. 쥬니어 검이 사랑이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고 밝혔다.
한편 임사라 변호사는 법무법인 열음 대표 변호사이다. 2018년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은 바 있으며, 김서형과 소속사의 소송에서 무료 변론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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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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