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만삭 느낌이 물씬 나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0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주세요. 와... 33주차인데 배가엄청커요. 이제 진짜 만삭느낌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중이요"라며 임신 8개월차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럴 줄 알았음 출산준비 미리할껄. 힘들어 암것도 못하것네. 선배님들 마니마니 알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한 영상에는 제법 많이 불러 온 배를 드러낸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선명하게 임신선이 드러난 배윤정의 배는 만삭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배윤정의 아름다운 D라인에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위키미키 최유정은 "선생님 파이팅!!!!!!!"이라고 하는가 하면, 아이비는 "언니 대박", 최희도 "와 언니 배 많이 나왔어요!!!!!!", 정채연은 "단장님 멋져여"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