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개인 타이틀의 최종 후보 3인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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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21일(한국시각) MVP, 올해의 수비수, 올해의 신인 등 주요 수상 부문에 대한 최종 3인의 후보를 발표했다.
MVP에는 니콜라 요키치를 비롯, 조엘 엠비드, 스테판 커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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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수비상 후보는 루디 고베어, 벤 시몬스, 드레이먼드 그린이 뽑혔다. 또 신인왕 톱 3에는 라멜로 볼, 앤서니 에드워즈, 티레스 할리버튼이 선정됐다.
식스맨은 조 잉글스, 조던 클락슨, 데릭 로즈가 최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MIP(기량발전상)에는 줄리어스 랜들, 제라미 그랜트,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경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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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독상에는 탐 티보듀, 몬티 윌리엄스, 퀸 스나이더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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