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신선한 캐스팅과 예측 불가 스토리, 짜릿한 장르적 재미까지 장착한 영화 '썰'(황승재 감독)의 김강현, 강찬희가 B급 정서를 배가시키는 구강케미를 선보인다.
MZ세대를 완벽하게 취향 저격할 B급 코믹 잔혹극 '썰'이 김강현과 강찬희의 만남으로 쉴 새 없이 병맛 썰을 주고받는 티키타카 케미를 완성해 기대를 모은다. 영화 '썰'은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역대급 썰케일의 상황을 담은 티키타카 병맛 잔혹극이다.
영화 '소리꾼' '엑시트' '돈' '극한직업' 드라마 '18 어게인' '사의 찬미'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맛깔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연기 고수 김강현이 '썰'에서 역대급 말빨을 장착한 선임 알바생 '이빨' 역을 맡아 B급 정서의 정수를 보여준다. 여기에, 드라마 '이미테이션' '여신강림' SKY 캐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가져가고 있는 강찬희가 공시생 '정석'으로 분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살아도 살면 안 되고 죽어도 죽어서는 안 되는 VVIP를 돌보는 알바생으로 만나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들에 대한 썰을 풀며 쫄깃한 긴장감과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낼 전망이다. 또한, 예측불허한 사건 전개 속에 유쾌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영화 '썰'만의 병맛스러운 매력으로 6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티키타카 병맛 잔혹극 '썰'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스토리텔러로 인정받고 있는 황승재 감독의 신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유머,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탁월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를 비롯해 베테랑 연기자 조재윤, 장광까지 완벽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1년 6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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