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21일 양미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끊어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남은 회차는 없어진다는 말에 부랴부랴 운동다녀왔어요 이제 빠꾸는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진짜 #운동할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필라테스 센터를 찾은 양미라가 민소매 밀착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군살 제로'의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