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LA에서 지내고 있는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호화로운 생일을 보냈다.
박은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행복한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이 차려준 미역국을 먹으며 아침을 연 박은지는 명품 쇼핑에 나섰다. 박은지가 선택한 가방은 이름이 각인된 세상에 하나뿐인 가방. 특별한 가방을 구입한 박은지는 이후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며 행복해했다. 박은지가 받은 케이크도 '명품'이었다. 꽃무늬 원피스로 화려함을 더한 박은지는 "나이는 28살에서 멈췄어요"라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은지의 럭셔리한 생일이 돋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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