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부부 침실에서의 외출준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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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오늘 쉬는 날이지만 외출 중비중"이라며 "우린 어딜 가는걸까요? 이벤트 :) 맞추시는 분 선물 보내드립니다. 선물은 당연 과일이죠"라며 팔로워들을 위한 퀴즈를 냈다.
이어 "로션 바르는 그남자...오늘도 동며들어요"라고 덧붙이며 남편 김동성에 대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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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은 로션을 바르느라 얼굴이 구겨진 상태인데도 인민정의 눈에는 애정이 가득하다.
부부 침실 셀카에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침실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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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침구에 벽걸이 TV, 따로 화장대 없는 서랍장으로 대신하는 공간이 눈길을 끈다.
김동성 인민정은 지난 6일 SNS를 통해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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