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사랑꾼이 된 한예슬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인증샷을 남기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를 입은 한예슬은 선물을 양 손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에 캐주얼한 패션으로 한예슬의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게 한다. 최근 열애를 고백한 한예슬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한예슬은 최근 SNS를 통해 직접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10살 연하의 연극 배우 류성재. 솔직하게 열애를 밝힌 후 한예슬은 쏟아지는 축하에 "저희 사랑을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 귀엽고 다정하고 러블리하고 무엇보다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예쁘게 잘 키워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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