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한예슬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날씨라면 주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한예슬과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커플룩처럼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인 두 사람은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미니 원피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톱모델 같은 비주얼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인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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