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태어나니 아빠가 장동건, 엄마가 고소영"
배우 고소영이 8살이 된 딸과 함께 산책하는 사진을 게재하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우월한 미남미녀 DNA를 물려받은 딸은 뒤태만으로 미녀가 될 자태를 드러냈다.
고소영은 딸과 함께 산책로를 걸어다니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 딸도 엄마와 똑같은 긴 생머리에 길쭉한 팔다리를 갖고 있어 붕어빵 미모를 가늠케 했다.
고소영은 딸을 번쩍 안아 든 모습을 공개하며 "안아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자"며 엄마 사랑을 드러냈다.
고소영 절친 이헤영은 평소 두 모녀를 잘 알고 아끼는 만큼 "음성이 들리는 듯!"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고소영은 해당 댓글에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배우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같은해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아 1남1녀를 키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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