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도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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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24일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제주는 어제 밤에 비가 와서 더 습한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출근 전 빨래 돌려놓고 스케출 체크하는데 정말 하루가 퀵퀵퀵"이라며 바쁜 일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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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5월은 매일 감사를 전해야 할 날들이 많네요. 보이지 않는데도 마음이 전달되는 믿음을 진심이라고 하죠. 제 마음도 꼭 전해졌으면 해요. 벌써 5월의 마지막 주. 힘냅시다용"라고 자신을 응원하는 이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제주도에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 오픈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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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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