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레드벨벳 조이의 스페셜 앨범 수록곡 '좋을텐데 (If Only)'에 가수 폴킴이 피처링으로 참여, 달콤한 듀엣 하모니를 선사한다.
조이는 24일 0시 레드벨벳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좋을텐데 (If Only)'의 무드 샘플러와 트랙 포스터, 티저 이미지를 공개, 아련하고 서정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좋을텐데 (If Only)'는 2002년 발표된 성시경의 곡을 남녀 듀엣 버전으로 리메이크, 청량한 사운드의 밴드 편곡과 부드러운 플룻 연주가 특징적이며, 폴킴의 감미로운 음색과 조이의 맑은 보컬이 어우러진 달콤한 하모니가 애틋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조이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은 5월 31일 오후 6시 전곡 음원 공개되며,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조이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조이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수록곡 '쥬뗌므' 음원을 선공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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