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스릴러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존 크래신스키 감독)가 해외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있다.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전편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콰이어트 플레이스 2'에 대한 해외 반응이 심상치 않다.
세계 최대 영화 평가 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 해외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호평 세례를 받으며 완벽한 속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기획, 각본, 감독, 주연을 맡은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급부상하며 다시 한번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메가폰을 잡은 존 크래신스키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 제대로일냈다"(Screen Rant) "탄탄한 시나리오를 통해 만들어진 위대하고 세련된 스릴러"(JoBlo) "최고의 감독, 존 크래신스키!"(The Playlist)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킨 감독과 제작사에 박수를!"(Awards Radar),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사람을 놀래키는데 선수다"(USA Today) "히치콕 영화에 견줄만한 긴장감"(The Nerds of Color) 등 더욱 대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감독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완벽한 전작을 넘어선 독특하고 뛰어난 후속작"(Fresh Fiction) "더 빠르고, 더 파워풀하고,더 역동적이다. 아드레날린이 폭발한다!"(Rogerebert.com)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하는 위대한 속편!"(Collider) "기다린 보람이 있다!"(KVTK-TV IND) "심장을 조여오는 서스펜스!"(The Telegraph) "쉴새 없이 몰아붙이는 액션!"(Deadline) "현실을 잊게 만드는 스릴"(Mashable) "심장이 쿵쾅쿵쾅! 놀랍도록 매력적이다"(Indiewire) "극장에서 맛 볼수 있는 가장 강렬한 스릴!"(Strange Harbors) "반드시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영화"(AP News) 등 전편보다 더 넓은 세계관과 확장된 스케일, 강력해진 서스펜스와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돌아온 '콰이어트 플레이스2'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에밀리 블런트, 킬리언 머피, 노아 주프, 밀리센트 시몬스, 디몬 하운수, 웨인 듀발 등이 출연했고 전편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16일 개봉 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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