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득남 후 출산과 관련해 팬들과 경험담을 공유했다.
나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출산 후 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나비는 "잘 때가 젤 이쁘죠"라며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비는 제왕절개 수술에 대한 팬들의 질문에 "수술 후 2~3일이 가장 힘들고 그 다음부턴 많이 좋아져요. 전 오늘 일주일 째인데 뱃속 좀 아픈 거 빼곤 엄청 좋아졌어요"라며 경험담을 전했다.
또한 "아이 태몽 있었어요?"라는 질문에는 "금덩어리들 줍는 꿈을 어머니께서 꾸셨어요"라고 답했다. 특히 나비는 "몇키로 빠졌어요?"라는 질문에 "출산하고 일주일 째인데 7키로 좀 넘게 빠졌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16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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