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름만 들어도 대박 기운을 풍기는 베테랑 배우들이 '신사와 아가씨'에 총출동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김사경 극본, 신창석 연출)가 배우 김영옥, 차화연, 이휘향, 임예진, 오현경, 이종원 그리고 이일화까지 내공을 지닌 명품 중견 배우 라인업을 확정했다.
주말 저녁 안방극장을 다양한 감정으로 물들일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는다.
'신사와 아가씨'는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의 연출을 맡았던 '시청률 제조기' 신창석 감독의 조합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막강한 내공을 지닌 명품 중견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여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배우 김영옥, 차화연, 이휘향, 임예진, 오현경, 이종원, 이일화까지 이름만 들어도 대박 기운을 풍기는 베테랑 배우들이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 든든한 '신사와 아가씨'의 버팀목이자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김영옥, 차화연, 이휘향, 임예진, 오현경, 이종원, 이일화는 각각 진달래, 왕대란, 이기자, 장미숙, 차연실, 박수철, 애나킴 역으로 분해 가족과 친구 사이 관계로 극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 명불허전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확정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오케이 광자매' 후속으로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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