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레몬처럼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24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예능 촬영 왔어요. 제 최근 최애 원피스 입고 왔어용. lemon yellow 색깔이 얼굴을 확 밝혀주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연지가 레몬색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셀카로 남겼다.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 함연지는 머리를 살짝 넘기며 애교스러움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 함연지는 특히 핸드폰 케이스를 아버지 회사제품으로 디자인한 것을 하고 있어 든든한 홍보 요정노릇도 톡톡히 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