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가 최근 '오늘 하루 착한 습관 하셨나요?' #오하착 캠페인에 한창이다. 최근에는 배해동 회장과 토니모리 브랜드 전속 모델 김요한이 동참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오하착 캠페인'은 '오늘 하루 착한 습관 하셨나요?' 키워드에서 알 수 있듯, 일상 속 착한 습관들을 하루 하나 이상씩 실천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작은 착한 습관들이 선순환으로 연결돼, 환경과 사회를 지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는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두의 공감으로 이어지면 훗날 우리에게 착한 영향력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과 전속 브랜드 모델 김요한(그룹 위아이(Wei) 멤버)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배해동 회장은 '토니모리 회장님의 착한 습관'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착한 습관을 앞장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배 회장은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활용하고, 화장품 공병에 작은 식물을 심어 기르는 것을 자신만의 착한 습관으로 공개했다. 모델 김요한도 무심코 버리기 쉬운 페트병을 라벨까지 꼼꼼히 제거해 분리수거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오하착 캠페인의 확산과 선순환을 응원했다.
토니모리는 누구보다 먼저 착한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 사내 점주들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이벤트로 #오하착 캠페인을 시작했다. 최근 사내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이 가치를 외부로 확장하고자 현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는 2차 운영중으로, 토니모리는 해당 이벤트를 3차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6월 이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착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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