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국내 최초 도유를 소재로 한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유하 감독, 곰픽쳐스·모베라픽쳐스 제작)의 배우 음문석이 오는 26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이번 작품에서 쉬지 않는 입으로 사사건건 갈등을 유발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프로용접공 접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음문석이 오는 26일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다.
음문석은 '파이프라인' 속 눈 여겨 봐야할 관전 포인트부터 '도벤져스'라 불리는 '파이프라인' 배우들의 찐친 케미는 물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파이프라인'의 공식 에너자이저로 손꼽히는 만큼 유쾌한 입담과 지치지 않는 열정, 무한 긍정 에너지로 수요일 아침을 상쾌하게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작품 안팎으로 빛나는 음문석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김영철의 파워FM'은 오는 26일 오전 8시, 보이는 라디오로 만나볼 수 있다.
'파이프라인'은 국내 최초 '도유 범죄'를 다룬 신선한 소재는 물론 시원한 액션과 러닝타임을 가득 채운 유쾌한 재미, 단 한순간도 눈 돌릴 틈을 주지 않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통쾌한 반전까지,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가장 강력한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다른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충무로 스토리텔러 유하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이 출연했고 '강남 1970' '비열한 거리' '말죽거리 잔혹사'의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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