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프로골퍼인 친동생 손새은과 라운딩을 즐겼다.
손나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생 손새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께 라운딩을 즐기는 손나은-손새은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눈매가 똑 닮은 손나은-손새은 자매는 모자까지 커플로 맞춰서 쓰는 등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나은은 휴대폰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 주근깨 가득한 귀여운 얼굴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손나은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동생 손새은은 지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해 프로로 데뷔했으며, 현재 YG 스포츠에 소속돼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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