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자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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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하둥은 키즈 워크샵으로. 도니랑 나도, 각자 즐기는 문화생활.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 전. 뭔가 몽글몽글한 기분. 좋다. 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술관 앞에서 포즈를 잡은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유라는 10세 쌍둥이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여대생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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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쌍둥이 딸의 뒷모습이 공개됐다. 각자 다른 색상의 헤드폰을 끼고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쌍둥이의 귀여운 뒷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개그맨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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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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