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액션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속 질주하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24일에도 1위를 차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0만3870명을 돌파했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신작 영화인 디즈니 '크루엘라', 한국 영화 '파이프라인' 등의 개봉 공세에도 내일 문화가 있는 날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신작 '크루엘라'가 잠시 1위한 틈을 단숨에 탈환하며, 특히 영진위 통합전산망, CGV, 롯데시네마, 네이버, 다음, 예스24 등 대한민국 예매 사이트들의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내일 문화가 있는 날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석권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면서 예매 열기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와 함께 대한민국에서 개봉 첫 주 흥행 신기록을 만들어 준 한국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영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흥행 감사 티켓 이벤트가 영화팬들 사이에서 폭발적 기대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메가박스 0원티켓 플러스는 오늘 오후 2시 정각에 이벤트가 오픈되며,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는 오늘 오후 4시에, 마지막으로 CGV 스피드쿠폰은 5월 26일(수) 정오에 이벤트가 열린다. 관련 이벤트는 각 극장의 홈페이지 및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목요일부터 이 같은 흥행 감사 이벤트를 통해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앞으로도 한국 관객들이 안전한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상영 포맷별, N차 관람 이벤트 등등 마련해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절찬 상영중.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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