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썰'(황승재 감독, AD406 제작)의 김강현과 조재윤이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둔 '썰'을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로 변신하는 김강현과 조재윤이 오는 26일 오전 11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 출연한다.
극 중 역대급 말빨을 장착한 선임 알바생 이빨 역을 맡은 김강현은 러닝타임 대부분 상당한 양의 썰을 푸는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조재윤은 대저택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총지휘하는 관리자 충무 역을 맡아 예상치 못한 유머를 선사하며 이야기에 신선한 활력을 선사한다.
'허지웅쇼'를 통해 김강현과 조재윤은 '썰'에 관한 다채로운 썰은 물론 강찬희, 김소라 등 출연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까지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예고하며 '썰'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강현과 조재윤이 직접 전하는 썰에 대한 '썰'은 26일 오전 11시 '허지웅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썰'은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강현, 강찬희(SF9), 김소라, 조재윤, 장광 등이 출연했고 '구직자들' '구세주2'의 황승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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