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빌보드 뮤직 어워즈 4관왕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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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여러분의 큰 성원 덕분에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노력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지민은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올백 레인보우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알렉산더 맥퀸의 청키 체인초커를 매치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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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일명 '지민시'라 불리는 10시 13분에 감사 인사를 전해 팬들을 더욱 감동케 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듀오/그룹,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톱 셀링 송, 톱 소셜 아티스트 등 4개 부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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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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