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채림이 5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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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웃게 만드는 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모자. 이때 아들의 모든 행동들은 채림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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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림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는 등 모성애 가득한 모습들은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채림은 "살아가는 걸 감사하게 만들어주는 너"라며 "고마워. 나에게 와준 선물같은 너"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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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현재 채림은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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