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시원이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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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시원씨가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예비 신랑은 의료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따뜻하고 사려 깊은 마음의 소유자다"라며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시원씨의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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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원은 서울대에서 경영학, 동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을 전공했으며,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다. SBS '신의 선물-14일', tvN '미생', KBS2 '후아유-학교2015', '뷰티풀 마인드', '슈츠',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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