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여전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한지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정하고 수영복 입었는데 바람이 나를 셀고로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가족과 함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지우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 지난해 3월 첫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해 '리틀 송혜교'라는 애칭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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