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이사를 앞두고 먹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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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 내일 이삿날이니 먹고 힘내자!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햄버거와 감자칩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이사를 하루 앞두고 든든히 음식을 챙겨먹고 있는 모습이다. 황신영은 임신 16주 차에 몸무게 80kg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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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신영은 이사 갈 집에 계약을 완료한 소식을 전하며 "필로티 2층 (1층집이 없는 곳) 아파트 전셋집으로 이사 가기로 정해 졌어용. 친정 부모님 현재 살고 있는 집이랑 가까운 곳으로 왔어영~! 저희 친정 부모님께서는 어린이집, 입시학원을 30년 이상 운영을 하셨어서 애들 보는게 능숙하셔서 저희 삼둥이 부모님 도움을 좀 받으려고 합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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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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