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국내 최초 도유를 소재로 한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유하 감독, 곰픽쳐스·모베라픽쳐스 제작)이 극장 3사 앵콜 티켓 프로모션을 확정해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먼저 오늘(2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메가박스 '빵원티켓'은 한정된 수량의 영화 무료 관람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쿠폰을 다운로드 받고 예매까지 완료해야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어 28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는 영화 관람 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관람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소진 시 3000원 관람 티켓을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끝으로 6월 1일 오후 12시에 진행되는 CGV '서프라이즈 쿠폰'은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영화 할인 쿠폰으로 한정 수량으로 오픈 되어 선착순 제공된다.
특히 개봉 전, 진행된 '파이프라인' 극장 3사 티켓 프로모션이 오픈과 함께 전량 매진 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던 만큼 이번 앵콜 티켓 프로모션 역시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극장 3사 앵콜 티켓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각 극장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프라인' 국내 최초 '도유 범죄'를 다룬 신선한 소재는 물론 시원한 액션과 러닝타임을 가득 채운 유쾌한 재미, 단 한순간도 눈 돌릴 틈을 주지 않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통쾌한 반전까지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가장 강력한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다른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충무로 스토리텔러 유하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이 출연했고 '강남 1970' '비열한 거리' '말죽거리 잔혹사'의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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