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세남매를 키우는 육아 스트레스에 대해 토로했다.
김성은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저도 육아땜에 스트레스 받고 고민하고 매일 밤마다 자고 있는 아이들보며 후회하고 반성하며 울기도 하고 그래요"라고 적었다.
그래도 "워낙 제가 해피걸썽이라 긍적적인 마인드로 행복하게 육아하려고 엄청 엄청 다짐하고 노력한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많이 부족하고 일하는 엄마라서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하지만 미안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기쁨만 주려고요"라며 "아이들 다 보내놓고 오전에 잠깐 친구들과 커피 마시며 저의 고민도 나누고 충전하는 타임이 저에겐 기쁘게 육아 할 수 있는 힐링타임인듯해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늘도 힐링했으니 힘내서 육아해야지!!"라고 다짐했다.
김성은은 손에 피를 들었지만 앞에 둔 핑크빛 샤넬백이 씬스틸러. 화려한 가방을 앞에 둔 김성은의 모습이 여유롭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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