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체육회는 5월 27일(목) 2021년 총회를 열고 이관식(사진) 올림픽 콜로세움 대표이사를 제26대 연세체육회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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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 회장은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기자, 미국 Polaroid 한국 지사장, 고려대학교 사회체육과 교수, KLPGA 회장, 한국스포츠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올림픽 콜로세움 대표이사, 올림픽 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씨티칼리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1946년에 창립된 연세체육회는 한국 엘리트 체육의 산실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을 빛낸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호흡하고 있다. 또 학술세미나를 통한 한국 체육 발전, 각종 자선대회 수익금을 통한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한편 박갑철 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재훈 기자 sisyph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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